현지 의료환경 열악, 접종률 5% 미만…입국 과정 확산 가능성도 대비당국 "해외입국자와 동일한 방침…14일 격리, 지역 전파 않도록 관리"외교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 명이 오는 26일 국내에 도착한다고 25일 전했다. 국내에 입국하는 아프간인들이 신원확인을 마친 뒤 한국 공군 수송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1.8.25/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