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수 있는 것 다 팔아도 역부족"…서울교통공사 1조 적자 왜?

[지하철 파업 해법찾기]②무임수송·요금동결·코로나에 1조원대 적자
"자산매각·캐릭터 사업에도 한계…재정 지원 입법 없으면 소용없어"

편집자주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9월 중순 파업을 예고했다. 1500여명의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사측과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하는 노조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내막을 들여다보면 6년째 요금 동결, 65세 이상 무임승차 비용 부담 등 구조적인 문제도 산재해있다. '시민의 발'인 지하철 파업 현실화를 막기 위한 해법은 무엇인지 3회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시청역에 서울교통공사 노조 선전물이 게시돼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3일 오전 서울 중구 지하철 시청역에 서울교통공사 노조 선전물이 게시돼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근 5년간 서울교통공사 운수 수입·적자 등 현황.(서울교통공사 제공)ⓒ 뉴스1
최근 5년간 서울교통공사 운수 수입·적자 등 현황.(서울교통공사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을 비롯한 전국 6개 지하철 노조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전국 6대 지하철노조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을 비롯한 전국 6개 지하철 노조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전국 6대 지하철노조 투쟁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