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우유을 구매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우윳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 우유 관련 제품 가격이 연달아 오르는 이른바 '밀크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낙농진흥회는 원유 가격 인상을 결정하고 우유 가격을 변경한 청구서를 각 우유업체에 보냈다. 이달 1일부터 생산된 원유 가격을 1리터에 21원씩, 2.3% 올린다는 내용으로 업체 관계자는 "원유가격 변동 한달 후 쯤 제품가격이 조정된다"고 밝혀 다음 달부터 우유 소비자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을 판매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으로 주요 추석 성수품 가격이 크게 오른데다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상승에 달러 상승으로 수입 물가도 오르고 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 소매가격은 배는 66.1% 사과는 16.9%를 특히 계란(특란 중품) 30개 짜리는 70.6% 올랐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수박을 구매하고 있다. 폭염으로 농산물값이 오르고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면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9개월째 올랐다.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어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6월(109.22)보다 0.7% 높은 110.02(2015년 수준 100)로 집계됐다. 9개월째 연속 상승세로 1년 전인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7.1%로 2011년 6월(7.2%) 이후 10년 1개월 내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품목별로는 시금치가 76%, 수박이 40.1% 급등했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배를 비롯한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으로 주요 추석 성수품 가격이 크게 오른데다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상승에 달러 상승으로 수입 물가도 오르고 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 배(신고 상품) 10개의 평균 소매가격은 66.1% 뛰었다. 사과(후지 상품) 10개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16.9% 올랐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사과를 비롯한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으로 주요 추석 성수품 가격이 크게 오른데다 생산자물가와 원자재 상승에 달러 상승으로 수입 물가도 오르고 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 배(신고 상품) 10개의 평균 소매가격은 66.1% 뛰었다. 사과(후지 상품) 10개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16.9% 올랐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금치를 판매하고 있다. 폭염으로 농산물값이 오르고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면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9개월째 올랐다.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어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6월(109.22)보다 0.7% 높은 110.02(2015년 수준 100)로 집계됐다. 9개월째 연속 상승세로 1년 전인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7.1%로 2011년 6월(7.2%) 이후 10년 1개월 내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품목별로는 시금치가 76%, 수박이 40.1% 급등했다. 2021.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된 19일 서울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폐업 상가 간판이 철거되고 있다. 이태원, 홍대, 건대입구 등 서울시 주요 상권 매출액은 2년 전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 분석 서비스를 통해 주요 상권의 외식업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019년 1분기보다 51% 감소했다. 특히 이태원은 1분기 매출액이 2019년보다 82% 폭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와 영업시간 제한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1.8.1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된 19일 서울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폐업 상가 간판이 철거되고 있다. 이태원, 홍대, 건대입구 등 서울시 주요 상권 매출액은 2년 전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 분석 서비스를 통해 주요 상권의 외식업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019년 1분기보다 51% 감소했다. 특히 이태원은 1분기 매출액이 2019년보다 82% 폭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와 영업시간 제한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1.8.1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먹자골목 내 식당에서 관계자들이 폐업으로 인해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4주차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자 정부가 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위해 6일 방역안을 조정 발표한다. 2021.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먹자골목 내 식당에서 관계자들이 폐업으로 인해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4주차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자 정부가 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위해 6일 방역안을 조정 발표한다. 2021.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먹자골목 내 한 식당에서 관계자들이 폐업으로 인한 식당 물품을 용달차로 옮기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4주차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자 정부가 8일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위해 6일 방역안을 조정 발표한다. 2021.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4일 오후 점심시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 거리두기 격상 여파로 휴가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