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1ℓ당 2.3% 오른 947원우유 원재료 쓰는 품목 인상 가능성 높아져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모습ⓒ News1 신웅수 기자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