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1ℓ당 2.3% 오른 947원우유 원재료 쓰는 품목 인상 가능성 높아져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모습ⓒ News1 신웅수 기자김종윤 기자 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현대건설, AI 기반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