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랜드 뭇매…"안전불감증 상기시키려고, 판매 중지·유족 사과"국내 한 의류브랜드에서 티셔츠에 삽입한 삼풍백화점 참사 사진(왼쪽),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 모습. ⓒ 뉴스1업체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 중지시켰다. (해당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