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랜드 뭇매…"안전불감증 상기시키려고, 판매 중지·유족 사과"국내 한 의류브랜드에서 티셔츠에 삽입한 삼풍백화점 참사 사진(왼쪽),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 모습. ⓒ 뉴스1업체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 중지시켰다. (해당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