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확진에 '열돔'까지…에어컨·얼음조끼·목 선풍기 '무장' 무색21일 서울 노원구 코로나19노원구민의전당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폭염대비 야외 힐링 냉장고에서 시원한 생수를 꺼내 이마에 올려 더위를 식히고 있다. 노원구는 무더위쉼터 및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 힐링냉장고 두고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공급한다. 2021.7.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코로나·백신금준혁 기자 비행기 화물칸서 숨진 강아지…대한항공 5년간 반려동물 사고 25건송영길, '한동훈 방지법' 추진…"수사기관 퇴직시 정보이용 막아야"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