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허물기 주차장 조성사업 전후의 모습.(광진구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