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맞춰 촬영 구도 확인 장면도 찍혀…계획 범죄" 범행 들키자 "매달 용돈 30만원" 회유하다 결국 자수친구의 아빠가 화장실에 설치한 차 키 모형의 몰래카메라. (네이트판 갈무리)ⓒ 뉴스1국내의 한 '초소형 캠코더 및 위장 캠코더' 전문 판매 사이트에서 자동차 키 모양의 카메라가 38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갈무리) ⓒ 뉴스1경찰의 압수목록과 친구네 아빠로부터 받은 카톡 내용. (네이트판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아들 지적장애 판정 탈락에 흉기 협박…40대 남성 긴급체포10월 첫날 아침 8도까지 '뚝'…전국 곳곳 강풍 불어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