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지원 디자이너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 없다…국민보호 최소 활동은 해야"李대통령, 靑 인사 검증 부실 논란에 "모든 인사 지적 없길 바라는 건 과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