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3일까지 추천 접수…총 880명 명예시민으로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중구 시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우마르 하디 주한인도네시아 대사와 가족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6.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허고운 기자 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