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박사가 유튜브채널 '비온뒤'에서 남편 홍혜걸 박사는 폐암이 아니라 '간유리 음영'일 뿐이라며 오해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홍 박사도 '페암' 이 아니라면서 다만 간유리 음영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조심 또 조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