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 마련된 고(故) 손정민씨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손씨의 사망과 관련해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씨의 명확한 범죄 혐의점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고인의 아버지 손현씨는 경찰의 수사 진행상황 발표 내용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재차 의문을 표하고 있다. 2021.5.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 마련된 고(故) 손정민씨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손씨의 사망과 관련해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씨의 명확한 범죄 혐의점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고인의 아버지 손현씨는 경찰의 수사 진행상황 발표 내용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재차 의문을 표하고 있다. 2021.5.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