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손짓 하나에 수천 명 피해…그나마 적은 성과급마저 미지급 위기""현장 직원들, 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손님 눈치 보며 죄송해하며 지내"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스타벅스내부자폭로논란실무진김학진 기자 故 설리 오빠 "별에서 온 놈 기어나오는 순간 2차전" 김수현 또 저격'독도는 일본이 통치, 한국은 소유 주장' 오보 낸 가디언, 한인 항의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