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리쉬 인식 개선하고 법적 처벌 강화해야""민법상 물건인 동물의 법적 지위 변경 필요"진돗개에 물려 죽은 시츄(왼쪽)와 진도 혼종견에 물려 실종된 말티푸 강아지. 사진 독자 제공 ⓒ 뉴스1진돗개 자료 사진.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목줄 하지 않은 진도 혼종에게 물려 실종된 말티푸를 찾는 전단지. 사진 견주 인스타그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강아지반려견진돗개시츄몰티즈푸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남은 동물들, 끝까지 편히 지내도록"…전세금 내놓은 뚱아저씨부캉이 알린 북항친수공원…"해양생태공원 발전 가능성 검토해야"관련 기사배변패드 한 장에 다섯 번 '정조준'…알뜰살뜰 강아지 '룽지'"남은 동물들, 끝까지 편히 지내도록"…전세금 내놓은 뚱아저씨반려견 코 높이까지 고려…한국마즈, 서울 첫 반려동물 정원 개장성수동 팝업에 강아지들이?…동물보호의 날 '오늘은 1004' 가보니학대자 사육금지·방치 시 과태료…동물단체 "법 개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