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직 시절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관련 및 국무회의 참석 등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1.4.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박원순서울시서울시장박원순피해자성폭력성추행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기자의 눈] "박원순 탓" "오세훈 탓"…'재방송' 국감에 무주택자 한숨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추미애 사과, 이것이야말로 속칭 개사과 아닙니까" [국감 말말말]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