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위·변조 방지 및 개인정보 활용 최소화지난달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구장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들의 모습. 2021.3.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북한 선수단, 우여곡절 입촌식[AG]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