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위·변조 방지 및 개인정보 활용 최소화지난달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구장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들의 모습. 2021.3.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관련 기사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20병상 확충…신종감염병 대비에어부산·에어서울도 '비상경영'…대한항공 계열 LCC로 확산(종합2보)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규모 자사 주 매입…"책임경영 실천"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