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15%가 제3후보 선택, 전연령대 중 가장 높아오세훈 서울시장 득표율은 20대 여성에서 가장 낮아25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예술가의집 울타리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선거벽보가 부착돼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성별·연령별 지지도 (KBS 방송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서울시장4·7재보선여성정책여성후보페미니즘오세훈박영선김진아관련 기사'여성 기업인 총리' 낙점한 李대통령…경제대전환·분위기쇄신 포석[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시동' 3·9 재보선 관전포인트…종로 野 주인공·대구 與-무소속 대결'똘똘한 한채' 소유한 공직자들, 최근 몇달간 수억씩 재산 이득이준석 약진에 이재명 '청년조직'도 속속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