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분수 앞이 텅 비었다?…'라이브 랜선투어' 떠나보니"코로나 진정된 이후에도 랜선투어 수요는 계속될 것"지난 7일 밤, 기자가 라이브 랜선 투어 떠날 준비를 마친 모습. 노트북 화면에선 가이드 김진우씨가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양새롬 기자로마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들르는 트레비 분수. 관광객들로 꽉 차 있어야 할 분수 앞에 관광객이 몇명 보이지 않는다. ⓒ 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양새롬 기자 한화비전, 운중천서 유해식물 제거 봉사…지역 생태계 보호 앞장KG케미칼, 경주농업기술센터와 AI 기반 농업예방 설루션 개발 맞손관련 기사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메리칸항공 "유가 내려도 항공료 안 내려"…내년 추가인상 전망도한-일 AI·로봇 등 미래산업 협력 넓힌다…"양국 지역 산업 강점 연결"8월 은행 연체율 0.69%로 두 달 연속 올라…신용대출 연체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