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마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트레비분수 앞이 텅 비었다?…'라이브 랜선투어' 떠나보니
"코로나 진정된 이후에도 랜선투어 수요는 계속될 것"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밤, 기자가 라이브 랜선 투어 떠날 준비를 마친 모습. 노트북  화면에선 가이드 김진우씨가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양새롬 기자
지난 7일 밤, 기자가 라이브 랜선 투어 떠날 준비를 마친 모습. 노트북 화면에선 가이드 김진우씨가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양새롬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마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들르는 트레비 분수. 관광객들로 꽉 차 있어야 할 분수 앞에 관광객이 몇명 보이지 않는다. ⓒ 뉴스1 양새롬 기자
로마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들르는 트레비 분수. 관광객들로 꽉 차 있어야 할 분수 앞에 관광객이 몇명 보이지 않는다. ⓒ 뉴스1 양새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