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전자출입명부 의무사용…서울 820개소 중 445개소 선제검사

코로나 집담감염 사고 대비하려는 목적…수도권 특별방역대책 일환
사우나·한증막·찜질시설 사용 다시 허용하고 영업시간 오후 10시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의 한 목욕탕에서 마스크를 쓴 세신사가 목욕용품을 정리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5일 서울의 한 목욕탕에서 마스크를 쓴 세신사가 목욕용품을 정리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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