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중지 오리알을 근접 촬영한 모습.(서울시 제공)ⓒ 뉴스1부화중지 오리알 내부를 확인한 장면.(서울시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