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신고에도 양부모 거부에 분리 불가능"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 정인(가명)양의 묘소에 한 시민의 편지가 놓여 있다. 2021.1.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