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1시19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창원소방본부 제공)2020.12.4.ⓒ 뉴스1김진희 기자 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효성화학, 12~16일 독일 '파쿠마 2026' 참가…포케톤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