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갈등으로 인한 공동주택 내부인의 소행으로 추정피해 호소인 "DNA 검사 요청에 아래층 거부, 두렵다" 주장각종 테러를 당한 현장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해 피해 사실을 호소한 공동주택 주민의 집앞 사진. 커뮤니티 사진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다리 길이가 남성 키 맞먹어"…'211㎝ 배구 미녀'의 압도적 신체 비율"우동·쌈밥집 '돈쭐' 내자"…장사하다 흉기난동범 제압한 사장님들에 응원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