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임용 학원서 확진자 최소 32명, 밀접접촉자 214명 "1년에 한번뿐, 확진땐 시험 못봐…검사 안받는 사람 많아"
중등 임용고시를 하루 앞두고 노량진의 대형 임용단기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32명 발생한 20일 해당 학원 앞 포장마차 앞으로 학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11.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 있는 대형 임용시험 대비 학원에서 직원과 수강생 등 최소 3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