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정신병력, 공개하기 싫은 정보일 가능성 높아"30일 서울 중구 저동 국가인권위원회 모습. 2015.11.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종홍 기자 "4족 보행 로봇 90% 중국산"…올해 시장 규모 9만 대 돌파 전망HD현대, HMM서 2조 규모 컨선 수주…HMM 올해 총 6조 투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