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대이동 추석 이후 확산세·독감 유행에 따라 확진자 규모 결정 동네의원 "두 감염병 구분 어려워, 동시진단키트 등 대응체계 시급"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서울동부지부에서 시민들이 독감예방 접종을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민족대명절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수서고속철도(SRT) 방역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승객이 내린 열차 내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0명 증가한 2만366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40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신규 확진자 50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9명, 부산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경기 13명(해외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3명(해외 1명), 경남(해외 1명), 검역과정(해외 7명) 등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