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간 확진자 접촉 감염 33.5% > 집단감염 30% 항체형성 1만명당 7명, 100% 증가…"조용한 전파 증가" 분석
초대 질병관리청장으로 임명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내발생 현황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브리핑실로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09명 증가한 2만228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98명, 해외유입 11명이다. 신규 확진자 10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1명, 부산 3명, 대구 1명(해외 3명), 인천 10명, 광주 3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30명, 충남 7명(해외 1명), 전북 (해외 1명), 경북 (해외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