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제2차 항체검사 결과 발표…감염경로 불분명 여전히 20%대 12일 출범하는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외 미세먼지·기후변화도 챙긴다
초대 질병관리청장으로 임명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11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내발생 현황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브리핑실로 이동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76명 증가한 2만1919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161명, 해외유입 15명이다. 신규 확진자 17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3명(해외 2명), 부산 3명, 대구 1명, 인천 8명, 광주 8명(해외 1명), 대전 11명(해외 1명), 울산 5명(해외 1명), 경기 47명, 충북 1명, 충남 14명, 전남 2명, 경북 2명, 제주 2명(해외 1명), 검역과정 9명 등이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