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지원 디자이너6일 서울 영등포구 63아트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가 통제된 채 물에 잠겨있다. 2020.8.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중대본물폭탄비피해의암호허고운 기자 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관련 기사남부 '물폭탄'에 이재민 3000명 넘어…"응급 복구와 대피자 지원"경남·전남에 쏟아진 '물폭탄'…3000여 명 대피, 피해 집계 계속[뉴스1 PICK]전국에 5일간 '물폭탄'…사망 18명·실종 9명790㎜ 물폭탄에 산사태…사망 10명·실종 7명, 일시대피 1만1000명사흘간 최대 500㎜ '물폭탄'…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