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1시간에 142㎜ '물폭탄'…시설 피해 150건↑중대본 2단계 유지…정부, 전국 임시주거시설 운영·귀가 지원4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천지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폭우에 떠내려 온 각종 폐기물과 침수피해 입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전남무안경남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전남 상습침수 7개 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무안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492억 확보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전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333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