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캠핑 모임 가진 6가족·18명 방역수칙 등한시한 정황 드러나 해수욕장·워터파크 등 안심 못해…추가 집단감염 나올까 조마조마강원도 홍천으로 캠핑을 다녀온 6가족 18명 중 3가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여름휴가 직후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동해안 일부 해수욕장 개장 후 첫 주말인 지난 12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된 게이트형 방역기를 피서객들이 줄을 서서 통과하고 있다./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4269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18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3명, 경기 5명, 경남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8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日 11세 '뿌요뿌요 천재' 금메달…강동신 꺾고 최연소 金 신기록[AG]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