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대자보 잇달아…"대통령이 입장 밝혀야" 주장도전직 비서 A씨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됐으나 극단 선택으로 사망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관련한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당신은 잘못이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는 지지와 연대의 내용이 담긴 대자보와 메모들이 17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도서관 입구에 부착돼 있다. ⓒ News1 황덕현 기자양새롬 기자 LG화학, 폭스바겐과 ABS·EP 등 미래차 소재 개발 맞손연휴 끝나면 다시 파업 기로…포스코·HD현대重 10월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