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GS건설·SK건설 등 4개 건설사와 하도급업체 직원들 파견 방역당국, 관계부처와 전세기 등 협의…추가 확진자 계속 나올 듯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361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6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7명, 경기 21명, 인천 3명, 강원 3명, 대구 2명, 대전, 충남, 광주, 경남, 울산 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20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