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운동 30년…"할머니들 아픔 얼마나 치유됐을까"

[정의연 논란이 남긴 숙제]② ‘피해자 중심주의’ 현실
"피해자도 모르는 '배상' 초점…30년전 지향점 되새겨야"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 마포구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 앞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2일 서울 마포구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 앞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먼저 세상 떠난 할머니들 앞에서 울분을 토로하고 있다. 2020.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먼저 세상 떠난 할머니들 앞에서 울분을 토로하고 있다. 2020.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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