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계종·천주교 주교회 중심 운영…방역수칙 이행 일사불란 개신교는 교회별 자율활동…공격적 전도·활발한 소모임 등 '구멍'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추가 확진된 18명은 부평의 50대 여성 목사(인천 209번)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2020.6.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1일 오전 제주여행 후 경기도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교회 목회자 일행이 다녀간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티뮤지엄에 임시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도 역학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5일 오후 3시17분에서 49분 사이 오설록티뮤지엄과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를 들른 것으로 확인됐다.2020.6.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