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감염사태 초발환자는 '용인 66번'…감염경로는 오리무중

용인 66번 환자, 이태원 클럽관련 확진자 15명 중 발병 가장 빨라
용인 66번 환자, 클럽 방문 후 증상 발현…마스크도 안써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게이클럽으로 알려진 한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게이클럽으로 알려진 한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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