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중소형 교회, 부활절에 건 실낱 희망 수포로사랑제일교회 등 일부 교회 오프라인 예배 강행할까 주목29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신자들이 교회 옆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일예배를 '드라이브 인 워십 서비스'(Drive-in worship service)로 진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지난 22일 열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현장. 예배당 밖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예배를 보고 있다.(유튜브 너알아tv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與, 청문회 당일 '김승원 지키기' 총력…'한동훈 때리기' 총공세인사청문 정국 슈퍼위크 시작…내일 '김승원 청문회'가 최대 격전지용혜인 사퇴에 청문정국 김승원에 초점…與 "사수 올인" 野 "낙마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