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재난기본소득 아닌 '긴급생활안정자금'으로…조국과 다른 시각"

본문 이미지 - 공지영 작가는 국가가 모든 국민을 책임지는 개념의 '재난기본소득'이 아닌 '긴급생호라안정자금'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기본소득의 경우 필연적으로 세금폭탄이 뒤따르고 이를 시행했다가 성공한 국가가 없다는 점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재난기본소득'지급에 지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뉴스1
공지영 작가는 국가가 모든 국민을 책임지는 개념의 '재난기본소득'이 아닌 '긴급생호라안정자금'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기본소득의 경우 필연적으로 세금폭탄이 뒤따르고 이를 시행했다가 성공한 국가가 없다는 점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재난기본소득'지급에 지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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