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작가는 국가가 모든 국민을 책임지는 개념의 '재난기본소득'이 아닌 '긴급생호라안정자금'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기본소득의 경우 필연적으로 세금폭탄이 뒤따르고 이를 시행했다가 성공한 국가가 없다는 점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재난기본소득'지급에 지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