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곳 보건소서 샘플채취·검사의뢰…일부 문닫힌 곳도9일 오후 대전 유성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보건소는 10일부터 보건소 업무를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중심으로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202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가 지난 7일부터 전국 124곳 보건소에서 이뤄지기 시작한 지 사흘째인 9일 서울 종로구보건소에 부착된 안내문.2020.2.9/뉴스1ⓒ News1 한유주 기자대전 유성구보건소는 10일부터 보건소 업무를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중심으로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의심신고를 받은 보건소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0.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9일 전북 전주시보건소 덕진진료실에 설치된 선별진료소가 무너져 내려 있다.2020.2.9ⓒ 뉴스1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폐렴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보건소샘플검체채취선별진료소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루카스바이오, 자가 면역T세포 활용 '중증 코로나19' 완치 확인국민이 묻고 질병청장이 답한다…"고령층에게 필요한 백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