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세종시 부강면 육군 군수사령부 예하 모 부대 보급 창고에서 불이 나 불길이 치솟고 있다.(세종시 제공)ⓒ 뉴스1이재상 기자 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北 금메달 5개 모두 역도서 나왔다…리원주 70㎏급 정상[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