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동구로초등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에서 학생들이 담배 모형을 괴롭히고 있다. 서울시는 학생들에게 금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2019.5.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