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안심생존수영교육지원센터 한강 실기교육장에서 참석자들이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서울시 교육청은 한강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자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2019.8.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