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시청서 쉐인바움 시장 만나 합의서 체결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치안, 스마트시티 등 협력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건축가협회 강당에서 열린 '서울-멕시코시티 지속가능한 도시포럼'에서 ‘사람 중심의 서울형 도시재생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9.7.9/뉴스1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