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U-20 축구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5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훈련장에서 미디어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정정용호는 오는 16일 폴란드 우치에서 우크라이나와 우승컵을 두고 결전을 치른다. 2019.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