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택시 플랫폼사와 보증금 논의…협약 미준수시 회수기존 택시와 달리 제어장치 없어…택시업계 반발도 고민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들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앞에서 열린 '타다 프리미엄 택시 거부' 항의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