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있니?] "29년만에 아들 찾은 다음날 어머니 하늘로…"

서울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마지막 소원 위해 최선"
출범 3년 "평균 실종기간 27년…막막하지만 최선"

본문 이미지 - 서울지방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렸을 때 덴마크로 입양된 딸이 올해 초 32년만에 한국에서 어머니와 상봉하는 모습(실종아동전담팀 제공). 2019.4.18/ⓒ 뉴스1
어렸을 때 덴마크로 입양된 딸이 올해 초 32년만에 한국에서 어머니와 상봉하는 모습(실종아동전담팀 제공). 2019.4.18/ⓒ 뉴스1

본문 이미지 - 울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울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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