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마지막 소원 위해 최선"출범 3년 "평균 실종기간 27년…막막하지만 최선"서울지방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어렸을 때 덴마크로 입양된 딸이 올해 초 32년만에 한국에서 어머니와 상봉하는 모습(실종아동전담팀 제공). 2019.4.18/ⓒ 뉴스1울경찰청 장기실종전담팀. 왼쪽부터 이수영 수사관,이현수 팀장, 박영성 수사관, 강성우 수사관, 윤종천 수사관. 2019.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실종아동이철 기자 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노조·시민단체까지 협상장에?"…가맹업계, '제3자 개입' 우려관련 기사대한항공·아시아나 추석 맞이 배식 봉사…기내식 셰프 명절 음식 조리BGF리테일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 연다…1066명 선정살인죄 15년 복역 1년 만에 성범죄…'강진 초등생 실종' 용의자였다실종 중학생 한 달간 데리고 다니며 성범죄…20대 구속 송치'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기소…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