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교수·연구원 등 21명 특수화재 전문가 인력 구성지난해 10월 발생했던 고양저유소 화재현장의 모습. 2018.10.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