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익숙한 젊은세대·중년층, '빳빳' 신권 대신 간편송금설을 앞두고 28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이날 부리도 어린이집 원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세배후 재롱잔치를 펼쳤다.2019.1.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이철 기자 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