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신 풍속도'…세뱃돈도 스마트폰 간편송금으로

IT 익숙한 젊은세대·중년층, '빳빳' 신권 대신 간편송금

본문 이미지 - 설을 앞두고 28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이날 부리도 어린이집 원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세배후 재롱잔치를 펼쳤다.2019.1.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설을 앞두고 28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이날 부리도 어린이집 원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세배후 재롱잔치를 펼쳤다.2019.1.28/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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