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쇤 지가 언젠지"…’실낱 희망’에 올해도 거리 명절

13년 콜텍·15년 전공노…"복직할 때까지 포기못해”
‘형제 단식’ 고강알루미늄…"내년 설엔 노모 뵈기를"

본문 이미지 -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앞에서 이승열 금속노조 부위원장, 이인근 콜텍지회 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3년 투쟁을 함께 잇는 130m 현수막 거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News1 오장환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앞에서 이승열 금속노조 부위원장, 이인근 콜텍지회 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3년 투쟁을 함께 잇는 130m 현수막 거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News1 오장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해직 공무원들이 167일째 천막농성 중인 현장.2019.2.3 ⓒ 뉴스1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해직 공무원들이 167일째 천막농성 중인 현장.2019.2.3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강알루미늄노조가 서울 서초구 평화빌딩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2019.2.3 ⓒ 뉴스1
고강알루미늄노조가 서울 서초구 평화빌딩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2019.2.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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