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원정대' 사고 닷새 만에 슬픈 귀국…유족 오열

시신 유족에 인계…산악인들 깊은 묵념으로 애도
이인정 회장 "그들은 히말라야서 다시 등산 시작할 것"

본문 이미지 -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자 유가족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숨진 원정대원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국제공항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되자 유가족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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